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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17:36

먼저..메이님 공방 작업(;;)가서 잔디뇽..

애교쟁이..눈치쟁이 히로..

이아이는..잠시 머물다가는 아이였는데 아톰이였나...

욘석들은 갈길 기다리는 샴아깽무리와 브리티쉬..

콧구멍 푸비는 라펌여자애...내가방에서 단잠자는 코랫여자애.. 라펌도 코랫도 첨봤는데 애교가 아주그냥 철철 넘치더라는..

헤헤..오랜만에 네네님댁..봉식이랑 칼리카랑 밀키..

 

핸펀 사진 턴김에...딴집애들도 올려봄...냐하하...




Posted by 은님이
2010/07/13 17:07

침대에서 꼼지락~

딩구르르~

에미는 셤공부하는데 와서 들어눕고..

넷북을 깔개삼아.스마트 하게

우는거 아니예요..난로앞에서 따뜻해서 자는거예요;;

여긴 놀자맘님댁 지방출장때매 탁묘감.

여긴 네네님댁..

요거는 파므님댁..이사때매 탁묘갔을때..



얼마없는 폰사진을 간만에 다운받았음..사이즈는 몇개는 합치니 작아지고..안합치니 크고..
캔유폰이 사진이 괜찮다고 하는데...블로깅은 첨인듯;;;





Posted by 은님이
2010/06/08 15:27


역곡-선릉에 지쳐서 이사준비중..
이루릴님 소개로 알게된 파므님댁으로 탁묘간 비이...사진을 가가멜님께서 감사하게도 5월 30일에
올려주심...어찌나 빨리 주셨는지 감사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다는...아하하하....

적응력 빠른 나의 비이..저집가서도 천상천하 지세상..



Posted by 은님이
TAG 비이, 탁묘


미용으로 산뜻해진 피코링

말랑이 한박스 ㅋㅋ

다정한 칼..

그...래...자라~

피코링도 자고..

이아이가 이집 막내예요;;표정하고는

으하하하..스콧이냐고 이건뭐;

하악질하는거 찍고..어찌나 좋던지;;

애들은 해맑게 주위에 뛰어다니고

여전히 말랑이는 완소박스

울 막둥이는 뭐가 그리 애수에 차있는지..

 

 

역곡집..뒷정리하러 가야하는데 호박전님하가 라면먹으러;;오신다길래 오랜만에 얼굴이나 보자고
송내로 떴음..안하던 사진찍기 놀이도 하고;;;;

뭉식이도 장갑끼고 토닥토닥도 해보고..나름 혹시 할킬까봐 ㅎㄷㄷ하면서 만졌는데
별 반응없이 있어서 되려 무안;;;

더 삭히기 전에 생각난김에 올려보는..흠흠;;;

Posted by 은님이
2010/02/19 09:01

이사후..설연휴까지 끼어서...
이번주에 비이는 새집으로 왔어요..

탁묘간 사이 살짝 새침해져서 돌아왔는데..적응할게 없는게 손바닥 만해서..

짐은 50% 정리가 된상태인데..남은 48%가 옷장이라는;;;
아직까지 미정리상태에서 열려있는 옷장에 들어가서 유유자적..

그래..털 다 묻혀라..덕분에 정리좀 해보자꾸나;;;

그래도..집에 비이랑 있으니깐..좋다..냐하하

Posted by 은님이
TAG 비이, 새집
2009/12/04 00:33

7일이면 비이가 태어난지 6년이 되네요..
금토일월..아마 미친듯이 바빠서 까먹을거 같아서..미리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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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7일에 태어나서..2004년7월 1일에 제게 왔어요.





노리끼리한 두놈중 하나가 비이고 하나는 조이일꺼예요..



우울했던 유년시절..결막염으로 6개월까지 입양도 못가고 못난이 신세..





제가 좋아하는  사진..캣초딩 비이+조이





입양와서 찍은 사진이라죠..6개월령 오자마자 감기+결막염에 캣꼬질..



장난감 좋아하고..





끌러가서 사진도찍어보고..




늠름하게 잘 지내고..



눈에 힘도 줘보고..했지만 일상은..



이렇게...



혹은 요렇게..




잠을 자도 없어보이게;;

 

자는거 구박한적 없어욘;;

 

 




뭐 항상 별생각없고..긍정적인 비이..

   

 


 
 



하지만 암때나 퍼져 자는건 촘;;

암튼 항상 긍적적이고 착한 비이...하지만 가끔 성질도 냄;



여자로 알고 덮치는 칼리카한테는 정색하고 성질도 냈음;;





하지만 대부분은 온화하고 정적이고 착하다죠..



하지만 잘때 보면 깨요;;



6살이 되가는데도 아깽이나 그닥 차이없는것 같고..



아직 엄마쟁이..




6살 묘생..저랑 5년 6개월째 살고 있어요..
뭐 약 1년간 방황기...이집저집 탁묘생활을 전전하기도 했지만;;
덕분에 성격만 까칠해지고 고양이한테 친절하던 아이가 시크+관심없음이 된건 아쉽지만서도;;;;

오늘도 유별난 일은 없지만 서로 의지하면서 먹고 살고 있어요..
앞으로도 유별난 일 없이 서로 의지하고 잘!!! 먹고 사는게 목표예요..

비이 생일 축하해주세요..형인 조이도 미리 축하~
(하지만 생일선물따윈 없다는거;;;)

그리고     비이에게...
에미가 어여 돈 마이 벌고 여유 생겨서 생식만들어서 맨날맨날 줄께..
니놈 사료깨작거리는 꼴 보자니 복장이 터져서 조만간 못만들겠음 사서라도 주마..ㅠㅠ

 


Posted by 은님이
TAG 6살, 비이


떠나가버린 쇼파를 아쉬워 하며 눈물을;;;흘리시는 네네님 멘트에

가장 가버린 쇼파를 그리워하는건 비이예욘;

저야 일마치고 와서 쓰러져서 잡혀먹기나 했지 뭐..그닥 애정이라곤 없었지만
비이는 얼마나 좋아했는데..
저렇게 폼잡고 쇼파에서 있다가 곧 바보비이변신!! 딩굴딩굴 했었는데..

이젠 뭐..다 지나간 추억일뿐...하아~
Posted by 은님이
TAG 비이, 쇼파
2009/12/03 22:20



밥잘먹...지는 않고..깨작거리고 먹고싶은 생식을 안주는 에미에게 야속함을 느끼지만
늘 그렇듯이 참을성있게 지내고 있어요..단지..살이 빠질뿐..

사료봉지를 열어놓던 사료를 9층 탑을 쌓아놓던 흥미없는 비이..

에미가 어여 돈벌어서 여유 좀 생기면 생식만들어 줄께 ㅠㅠ
Posted by 은님이
TAG 비이
2009/09/04 21:24
잠실에서 일을 마치고 오늘일과 끝...을 외치니 6시전....2호선을 타고 앉았다.
나름 보람된;;하루 였네..라며 전철에서 이너넷을 하면서 신도림까지 시간때워야지.하고
메신저를 키니..훅끼님이 간만이라며 인사를 하심..

2호선에 사람이 많네요...라고 했다가 "문명인" 소리도 듣고;;;
뭐..갈때도 없고 오란데도 없어서 일마치고 집에 ㄱㄱㅆ한다니깐..

2호선이면 그대로 홍대로 오라셔서..두말 안하고 홍대로 감;

사과탄님을 기다리면서 예전에 명함만드는 이야기 했던게 기억나서 명함도 한장 주고
하다가 얼덜결에 상담모드;;;로 바뀌어서..후끄님이랑 인섭씨에 과탄님까지 갑자기 건강상담 해줬다는;;;

암튼..그러고 술마심;;냐하하하


고기~고기~

오랜만에 먹는 김치찌개..매우 맛났음..역시 잘익은 김장김치는 촘 짱!!!

안주가 떨어져서 나온 명란젖..잇힝

무채였나..


오랜만에 얼덜결에 가진 술자리..게다가 너무 오랜만에 먹은 막걸리에 소주라니..ㅎㄷㄷㄷ

열일모드;;;에서 잠시 나름 쉬어가는 코스..ㅋㅋ
Posted by 은님이
TAG 333-1, 홍대

새로운 회계년도 시작! 어메는 두근거리지만 아덜은 그저 멍..

걍 에미옆에서 꼼지락..

곧 정줄을 놓고;;

하아~

이젠 뭐..새롭지도 않다.. 비이야 너 곧 6살이란다;;;

그러거나 말거나;;

온리 에미사랑..

나이는 아저씨이면서..만년 애기

또 그러니깐 비이라는 생각..너 답다..ㅋㅋ


Posted by 은님이
TAG 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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