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메이님 공방 작업(;;)가서 잔디뇽..
애교쟁이..눈치쟁이 히로..
이아이는..잠시 머물다가는 아이였는데 아톰이였나...
욘석들은 갈길 기다리는 샴아깽무리와 브리티쉬..
콧구멍 푸비는 라펌여자애...내가방에서 단잠자는 코랫여자애.. 라펌도 코랫도 첨봤는데 애교가 아주그냥 철철 넘치더라는..
헤헤..오랜만에 네네님댁..봉식이랑 칼리카랑 밀키..
핸펀 사진 턴김에...딴집애들도 올려봄...냐하하...
먼저..메이님 공방 작업(;;)가서 잔디뇽..
애교쟁이..눈치쟁이 히로..
이아이는..잠시 머물다가는 아이였는데 아톰이였나...
욘석들은 갈길 기다리는 샴아깽무리와 브리티쉬..
콧구멍 푸비는 라펌여자애...내가방에서 단잠자는 코랫여자애.. 라펌도 코랫도 첨봤는데 애교가 아주그냥 철철 넘치더라는..
헤헤..오랜만에 네네님댁..봉식이랑 칼리카랑 밀키..
침대에서 꼼지락~
딩구르르~
에미는 셤공부하는데 와서 들어눕고..
넷북을 깔개삼아.스마트 하게
우는거 아니예요..난로앞에서 따뜻해서 자는거예요;;
여긴 놀자맘님댁 지방출장때매 탁묘감.
여긴 네네님댁..
요거는 파므님댁..이사때매 탁묘갔을때..
미용으로 산뜻해진 피코링
말랑이 한박스 ㅋㅋ
다정한 칼..
그...래...자라~
피코링도 자고..
이아이가 이집 막내예요;;표정하고는
으하하하..스콧이냐고 이건뭐;
하악질하는거 찍고..어찌나 좋던지;;
애들은 해맑게 주위에 뛰어다니고
여전히 말랑이는 완소박스
울 막둥이는 뭐가 그리 애수에 차있는지..
역곡집..뒷정리하러 가야하는데 호박전님하가 라면먹으러;;오신다길래 오랜만에 얼굴이나 보자고
송내로 떴음..안하던 사진찍기 놀이도 하고;;;;
뭉식이도 장갑끼고 토닥토닥도 해보고..나름 혹시 할킬까봐 ㅎㄷㄷ하면서 만졌는데
별 반응없이 있어서 되려 무안;;;
더 삭히기 전에 생각난김에 올려보는..흠흠;;;
7일이면 비이가 태어난지 6년이 되네요..
금토일월..아마 미친듯이 바빠서 까먹을거 같아서..미리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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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7일에 태어나서..2004년7월 1일에 제게 왔어요.


노리끼리한 두놈중 하나가 비이고 하나는 조이일꺼예요..

우울했던 유년시절..결막염으로 6개월까지 입양도 못가고 못난이 신세..


제가 좋아하는 사진..캣초딩 비이+조이


입양와서 찍은 사진이라죠..6개월령 오자마자 감기+결막염에 캣꼬질..
장난감 좋아하고..
![]() 끌러가서 사진도찍어보고.. ![]() 늠름하게 잘 지내고.. ![]() 눈에 힘도 줘보고..했지만 일상은.. ![]() 이렇게... 혹은 요렇게.. |
잠을 자도 없어보이게;;
자는거 구박한적 없어욘;;
뭐 항상 별생각없고..긍정적인 비이..
하지만 암때나 퍼져 자는건 촘;;
암튼 항상 긍적적이고 착한 비이...하지만 가끔 성질도 냄;
여자로 알고 덮치는 칼리카한테는 정색하고 성질도 냈음;;
하지만 대부분은 온화하고 정적이고 착하다죠..
하지만 잘때 보면 깨요;;
6살이 되가는데도 아깽이나 그닥 차이없는것 같고..
아직 엄마쟁이..
고기~고기~
오랜만에 먹는 김치찌개..매우 맛났음..역시 잘익은 김장김치는 촘 짱!!!
안주가 떨어져서 나온 명란젖..잇힝
무채였나..
새로운 회계년도 시작! 어메는 두근거리지만 아덜은 그저 멍..
걍 에미옆에서 꼼지락..
곧 정줄을 놓고;;
하아~
이젠 뭐..새롭지도 않다.. 비이야 너 곧 6살이란다;;;
그러거나 말거나;;
온리 에미사랑..
나이는 아저씨이면서..만년 애기
또 그러니깐 비이라는 생각..너 답다..ㅋㅋ